김추령 외 1명|단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고등학교에서 각각 지구과학과 생물을 가르치는 두 저자는 지구 환경 문제의 원인으로 ‘핵, 바이러스, 탄소’의 역할에 주목했다. 이 ‘작은 것’들은 지구 동적 평형, 즉 지구가 균형을 이루는 상태로 유지되기 위해 끊임없이 생성과 소멸, 순환을 반복하는 존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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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인류가 눈에 보이지 않거나 아주 미세한 존재들이 가진 거대한 힘을 어떻게 간과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작은 것들이 어떻게 지구와 인류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는지를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저자는 핵, 바이러스, 탄소라는 세 가지 핵심 소재를 통해 현대 문명이 직면한 위기를 경고합니다. 🔬
첫 번째로 다루는 ‘핵’은 인류가 창조해낸 가장 강력하지만 위험한 에너지원입니다. 원자력은 현대 사회의 풍요를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지만, 동시에 방사능이라

7년째 독서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