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숙 (지은이)|문학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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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존재와 관계, 그리고 소통에 대한 깊은 철학적 사유를 담은 김인숙 시인이 신작 시집. 시인 김인숙은 철학자가 아니다. 그러나 그의 시는 철학적이다. 우리는 여기서 “철학은 철학자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는 명제의 타당성을 확인한다. 직관과 통찰과 시적 자유로 무장된 시인의 상상력은 철학적 상상력을 가히 초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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