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북스

바른북스 출판사 지음 | 바른북스 펴냄

바른북스 : 실전출판 안내서 - 자비출판비용, 도서출판, 기획출판, 책쓰기부터 원고투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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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26.1.1

페이지

296쪽

상세 정보

누적 출간 3,000종과 국가사업 30종 선정 실적을 지닌 중견 출판사 바른북스가 예비 저자를 위해 만든 실전 출판 안내서다. 글쓰기와 책쓰기의 차이, 출판 방식의 선택, 원고 투고와 상담 과정까지 출판 전반의 흐름을 가이드라인으로 정리해, 막연한 질문을 구체적인 실행으로 바꾼다.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는 시대에 책쓰기를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기준을 제시한다.

출판사 선택과 출판 형식 이해부터 출간기획서 작성, 글쓰기와 퇴고, 제목과 목차 구성, 맞춤법 점검, 계약과 저작권,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총 7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초고 완성에서 출간 이후까지 이어지는 로드맵을 제공하며, 예비 저자에게는 출판의 첫 이정표를, 집필 중인 저자에게는 완성도 높은 출간을 위한 실무 지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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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나의 오랜 꿈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정확하게는 동화작가였고, 막연하게는 무엇이든 내가 쓴 글이 세상에 나왔으면 했다. 사실 책을 많이 읽는 것도 그런 꿈에서 기인한 것이었는데, 오히려 책을 많이 읽다보니 내 글쏨씨가 얼마나 하찮은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런 나지만, 종종 『바른북스 실천출판 안내서』같은 책을 읽게 되면 또 마음이 두근댄다. 이런 책을 읽고 나면 나도 1인출판, 개인출판 정도는 도전해볼 수 있지않을까? 꼭 출판사와 계약을 맺는 유명 작가가 아니더라도 나도 자비출판으로라도 작가가 될 수 있지 않나, 하고 말이다. 나는 용기가 없어 이런 책을 읽은 순간에만 두근대고 다시 망설이지만, 나보다 조금 더 용기있는, 그래서 출판사의 선택(?)을 기다리기보다 1인출판이나 개인출판, 자비출판 등으로 스스로의 생각을 나누고 책을 남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바른북스 실천출판 안내서』는 진짜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꼭 1인출판이나 개인출판, 자비출판을 목적하지 않더라도 출판에 대해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도움을 얻을 만한 책이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린다.

『바른북스 실천출판 안내서』는 책쓰기, 출판계약, 인쇄, 맞춤법, 출판디자인,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정말 책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이런 점 때문에 개인출판을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인데, 정서에 맞는 출판사를 고르는 법부터 책이 탄생하는 여러가지 루트, 글을 쓰는 법에서부터 책을 만드는 법까지를 무척 상세히 다루고 있다. 출판에 대한 열망이 사그라진 지금에 읽었어도, 『바른북스 실천출판 안내서』를 읽는 내내 내가 이토록 좋아하는 책이 이런 방법으로 씌여지는구나 싶어져서 행복해지기도 했다.

사실 『바른북스 실천출판 안내서』를 읽기 전에는 개인출판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1인출판으로 나온 책들에 대해 선입견이 있기도 했다. (몇몇 분들이 그저 이름을 알리기 위해 만든 책들을 읽었더랬다,) 그러나 『바른북스 실천출판 안내서』를 읽으며, 진짜 오래 준비하고, 제대로 순서를 다져 만든 1인출판 도서들은 그 어떤 책과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이렇게 하나하나 챙겨 만드는 책들이 결코 부족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래서 출판에 대해 1번이라도 생각해본 예비작가님들, 초보작가님들이 『바른북스 실천출판 안내서』를 꼭 한번 읽는다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비록 나의 꿈은 어느 언저리에 멈춰있지만, 『바른북스 실천출판 안내서』를 읽는 내내 마음이 두근거렸고, 부디 언젠가는! 하는 희망의 씨앗이 또 꿈틀거렸다. 사실 이것만해도 충분하지 않나. 간잘히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누군가의 꿈에 불씨만 지필 수 있어도, 이 책은 출판의 씨앗이 되어주리라 생각했다.

바른북스

바른북스 출판사 지음
바른북스 펴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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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누적 출간 3,000종과 국가사업 30종 선정 실적을 지닌 중견 출판사 바른북스가 예비 저자를 위해 만든 실전 출판 안내서다. 글쓰기와 책쓰기의 차이, 출판 방식의 선택, 원고 투고와 상담 과정까지 출판 전반의 흐름을 가이드라인으로 정리해, 막연한 질문을 구체적인 실행으로 바꾼다.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는 시대에 책쓰기를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기준을 제시한다.

출판사 선택과 출판 형식 이해부터 출간기획서 작성, 글쓰기와 퇴고, 제목과 목차 구성, 맞춤법 점검, 계약과 저작권,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총 7장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초고 완성에서 출간 이후까지 이어지는 로드맵을 제공하며, 예비 저자에게는 출판의 첫 이정표를, 집필 중인 저자에게는 완성도 높은 출간을 위한 실무 지침을 전한다.

출판사 책 소개

누적 출간 3,000종, 분야별 베스트셀러 다수 출판·보유
세종도서, 문학나눔, 진중문고, 우수과학도서 등 국가사업 30종 선정
독보적인 판매현황 확인 시스템 구축

많은 저자들의 선택을 받아 온 중견 출판사 바른북스가
예비 저자를 위해 직접 만든 실전출판 안내서!

“출판 과정은 왜 이렇게 복잡할까요? 한눈에 알아보고 싶어요!”
“자비출판, 반기획출판, 기획출판, 독립출판…. 내 원고에는 어떤 출판 방식이 어울릴까요?”
“출간기획서, 어떻게 작성하면 출판사에서 눈여겨볼까요?”

당신이 찾아 헤매던 모든 출판 정보가 이 한 권에!


훌륭한 이력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작가만이 책을 쓸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누구나 책을 출판할 수 있는 1인 1 출판의 자기 PR 시대. 잘 만든 책 한 권은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최적의 수단이자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확실한 마케팅 도구다. 하지만 글쓰기와 책쓰기는 엄연히 다르다. 글쓰기가 ‘마음’으로만 되는 일이라면, 책쓰기는 ‘행동’으로 행하는 일이다.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건 쉽지만, 막상 행동하기란 쉽지 않다. 글을 쓰기 전 구상했던 내용은 왜 그대로 나타나지 않는지, 글을 쓰는 중에도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할 것이다. 이런 어려움이 생기는 이유는 책쓰기에 정해진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답이 없을 뿐, 책쓰기를 위한 가이드라인까지 없는 것은 아니다.

가이드라인 없이 책을 출간하고자 하면 어려움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많은 예비 저자들은 물음표를 단 채 원고 투고를 망설인다. ‘내 원고가 부족하지는 않을까?’ ‘어떤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해야 하지?’ ‘전반적인 출판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출판 상담에서는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 이 수많은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기 위해 《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가 탄생했다. 저자의 마음을 구구절절 이해하고 있는 바른북스 출판사 임직원들이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라 한 문장 한 문장 글을 이어 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책 한 권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책을 쓰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품고 있는 분들에게는 작가의 길로 가는 지침서가, 이미 원고를 쓰고 있는 분들에게는 완성도 있는 출간을 위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이 출판을 성공으로 이끈다.
지금 내게 필요한 출판 정보 핵심 매뉴얼!


바야흐로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가 왔다. ‘나’를 브랜드로 내세워 살아남아야 하는 이 시대에 책쓰기는 필수적인 자기PR 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런데 많은 예비 저자들이 출판의 문턱 앞에서 걸음을 망설인다. ‘이 원고를 이제 어떻게 출간해야 하지?’ ‘계약과 저작권 같은 건 출판사가 다 알아서 해 주겠지?’ ‘출판 상담 때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하지?’ 완성도 높은 원고만으로는 내딛지 못하는 한 발자국이 있다. 그 부족한 한 걸음을 채우기 위해 《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가 출간되었다.

책 쓰는 방법부터 시작하여 원고투고는 어떻게 하는지, 출판 형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나에게 도움이 될 출판사는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등 출판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가 이곳에 모였다.

1장 〈출판, 이정표부터 세워 보자!〉에서는 나와 맞는 출판사를 선택하는 방법, 다양한 종류의 출판 형식, 출판 상담 시 필수적으로 해야 할 질문들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였고, 2장 〈사전 준비, 꼼꼼함만이 살길이다〉에서는 콘텐츠 찾기, 글에 메시지 담기, 톡톡 튀는 출간기획서 작성법 등 본격적으로 책을 쓰기 위한 준비 단계에 대해 설명하였다. 3장 〈글, 어떻게 써야 할까〉는 2장에서 다룬 사전 준비 단계를 거쳐 6개월 안에 초고를 완성하는 법, 효율적인 글쓰기 습관,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퇴고 작업 등을 알려 준다. 4장 〈책,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에서는 책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제목 짓기, 짜임새 있는 목차 구성법 등 책을 구성하는 큰 틀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서술하였다. 이에 더해 5장 〈맞춤법, 무엇이 틀렸을까〉를 통해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을 엄선하여 소개하였으며, ‘책쓰기에 꼭 필요한 맞춤법 총정리 TEST’를 수록하여 최종 점검까지 마무리할 수 있다. 6장 〈계약서와 저작권, 알고 쓰자〉에서는 출판 저작권과 출판 계약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또한, 출판 이후 진행되는 마케팅에 관하여 다룬 7장 〈마케팅, 다양한 방향으로 탐색하라〉는 작가와 출판사가 진행할 수 있는 다방면의 마케팅 비법을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출판의 전체적인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출판 프로세스 로드맵’과 본문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Q&A를 부록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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