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콘라드|텍스트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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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스위스 디자인을 매개로 만남의 밀도를 주고 받았던 디자이너들의 경험과 생각을 횡단하는 이미지와 글자들은 통해 현대 그래픽 디자인 실천의 맥락과 함께 그래픽 디자인의 문학적 순간을 흐릿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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