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 쇼 지음|그림나무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뉴질랜드 남섬 끝자락의 작은 마을 마나포우리에서 책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잔잔한 감동을 안겨준 루스 쇼의 두 번째 에세이다. 이번에는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책방과 개 - 훈자와 세상 끝 책방의 친구들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책방과 개 - 훈자와 세상 끝 책방의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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