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 미상 (지은이), 이재성 (옮긴이)|프란치스코출판사(프란치스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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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자 미상의 우의(寓意)적 시극(詩劇)으로서 지난 1985년 분도출판사를 통해 소개했던 것을 새롭게 다시 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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