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전진욱 (지은이)|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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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학생부를 하나의 ‘기획물’로 바라보는 관점 전환에서 출발하여, 고교 3년의 시간을 대학이 이해하는 언어로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학생의 3년이 흩어진 스펙이 아닌, 일관된 성장 서사로 완성되어야 함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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