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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 2 (고구려 정벌,김진명 장편소설)
김진명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11,000 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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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쪽 | 2005-07-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김진명의 장편소설. 살수에서 대승을 거둔 명장 을지문덕을 새롭게 조명한다. 고구려는 물론, 한민족 역사의 영웅으로 남아 있는 을지문덕의 기상을 생생하게 복원시켰다.<BR> <BR> 무술대회, 전투 장면 등 시대상을 충실하게 반영한 묘사는 난국을 헤쳐나간 인물들을 흥미진진하게 되살린다. 거대한 수나라에 맞서 싸운 고구려인의 웅혼한 정기와 지략을 보여주며, '동북공정'에 의한 중국 정부 차원의 한반도 역사 왜곡에 일침을 가하는 작품이다.<BR> <BR> 피비린내 나는 전쟁은 수나라의 한 사관이 찾아낸 '상서'라는 문서에서 비롯된다. 중원을 통일하고 황위에 오른 양견은 자신이 천자임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한 제례를 준비하던 중, 요순시대의 순임금이 즉위 후 동방의 군자국, 즉 고구려에 사신을 보내 예를 갖추었다는 기록을 발견하고 진노한다. 양견은 남아있는 기록들을 불태우는 것으로도 모자라 고구려와의 전쟁을 선포한다.<BR> <BR> 한편, 첩자를 통해 전쟁이 일어날 것임을 알게 된 을지문덕은, 영양왕을 찾아가 묘책을 일러준 후, 수나라가 보낸 사신의 목을 단칼에 베어버림으로써 전쟁을 촉발한다. 고구려의 도발적인 행위로 인해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수나라의 양견은, 봄이 끝나가던 어느 날 출전을 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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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권
미친 청년 양광·9
대동강의 향연·35
백산말갈·54
두 영웅·66
새로이 뜨는 별·88
남진의 멸망·108
무술대회·125
무녀의 딸·152
역사의 뒤안길·169
움직이는 수·183
다가오는 전쟁·203
문덕의 입조(立朝)·213
사신 소적기·236

2권
영양왕·9
동제의 분노·27
천시, 지리, 인화·55
적이 없는 전쟁·81
양견의 최후·123
가연·147
고구려 정벌·168
요하전투·189
요동성·205
평양성 싸움·225
별동대·239
살수·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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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진명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이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언셀러 작가다. 천문학적인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놀랍게도 그의 첫 소설이었다. 문학상 수상이나 신춘문예 당선 경력이 없음에도, 작가로서 한국 사회에서 아주 독특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김진명이 아니면 누구도 쓸 수 없는 소설’을 써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무궁화꽃이…》 이후 《싸드》, 《고구려》, 《글자전쟁》 등 출간하는 책마다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며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그 어떤 탐사보도나 연구 보고서보다 치밀한 분석과 통찰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시점의 대한민국을 가장 정확히 꿰뚫어 보고, 국제정세의 은밀한 이슈를 예리하게 끄 집어내며, 그러한 기반 위에 실화보다 더 실화 같은 ‘팩트 소설’을 펼쳐낸다. 그는 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와 박력 있는 문체로 독자를 단숨에 몰입시킨다. 덕분에 책을 낼 때마다 대한민국 최고의 페이지터너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그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대중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대안을 내놓는 거의 유일무이한 작가다. 여러 TV 프로그램과 칼럼 기고를 통해 자신만의 탁견을 제시하고 소름끼치는 예언을 하곤 해 한국 사회에 늘 충격을 주었다. ‘신기神氣의 작가’라는 별명처럼 이번 책 《미중전쟁》 역시 북핵 문제에 관한 놀라운 예견과 해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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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runnerlif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120만 대 16만 결과는 을지문덕장군의 승리 역사상 최대의 병력이 동원된 살수대첩 이제 우리는 다시 그들의 도전을 이겨내고 "동제"라는 옛명성을 되찾아 오천년 유구한 역사를 굳건히 다져야 할 것이다. 우리 젊은이들이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훌륭한 민족임을 자각해야 할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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