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설렘*수채 컬러링북

김은정 지음 | 이덴슬리벨 펴냄

사계절 설렘*수채 컬러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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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

출간일

2026.2.3

페이지

112쪽

상세 정보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계절이 걷기 시작한다. 식물과 동물 일러스트를 꾸준히 선보여 온 일러스트레이터 김은정이 사계절의 풍경과 작은 친구들을 담은 컬러링북을 선보인다. 섬세한 펜 선과 따뜻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그림 속에서 사계절이 색으로 피어난다.

기본 9가지 물감을 중심으로 한 조색 팁과 수채의 기초 설명을 담아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색을 칠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그림, 색을 더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장면이 천천히 색칠하는 즐거움과 휴식의 시간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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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jin

아이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겨울! 물론 아이가 없는 집도 겨울에는 더욱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이럴 때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 컬러링북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무채색의 겨울에 온기 가득한 색을 올리는 『사계절 설렘 수채 컬러링북』을 소개하고자 한다.

『사계절 설렘 수채 컬러링북』은 사계절을 테마로 꽃이나 식물, 아기자기 귀여운 동물들을 담아낸 감성적인 수채화 컬러링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컬러링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겨울이라 더욱 색에 목말라있는 요즈음, 자연의 색과 풍성한 일러스트로 인해 즐거움을 얻을 수 있고, 섬세한 스케치 덕분에 아이도, 그림초보도 쉽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계절 설렘 수채 컬러링북』은 사계절을 테마로 하기때문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경과 동식물을 계절별로 담아내어 색칠하며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밑그림이 제공되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으며, 수채화 특유의 번짐과 투명한 색감을 체험 가능했다. 아이와 공동 작업을 하는 즐거움도 컸는데, 아이는 밝고 화려한 색을, 나는 차분한 색을 골라 서로 다른 분위기로 작품을 완성하며 더욱 즐거움을 느꼈다. 또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게 아니라, "봄에는 어떤 꽃이 피지?", "겨울엔 어떤 동물이 겨울잠을 잘까?" 같은 대화를 나누며 자연에 대한 호기심도 키울 수 있어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색을 칠하는 내내 집중하는 아이를 보며, 나 또한 마음이 차분해지고 함께 보낸 시간을 더욱 소중히 할 수 있어 좋았다.

꽃과 식물,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해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색칠 과정에서 몰입과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었고, 아이와 같이 즐기며 온 가족이 컬러링 활동을 하기에도 너무 좋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도 일러스트가 단순하지 않고 무척 섬세하기때문에 잘 칠하지 못해도 완성도가 높은! 장점이 있었고. (아이는 이 점에서 무척이나 행복해했다.^^:;)

물론 수채화라는 특성 상 수채화 특유의 번짐 효과를 잘 살리려면 약간의 연습이 필요해 완전 초보자에게는 처음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 그림 초보자, 힐링 취미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컬러링북이란 생각이 든다. 계절의 변화를 색으로 표현하며 감성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완성된 작품은 소장 가치도 높고. 단순한 컬러링북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놀이책이자 자연을 배우는 작은 교재같았던 『사계절 설렘 수채 컬러링북』. 완성된 그림은 벽에 붙여두니 집안 분위기도 한층 따뜻해져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사계절 설렘*수채 컬러링북

김은정 지음
이덴슬리벨 펴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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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계절이 걷기 시작한다. 식물과 동물 일러스트를 꾸준히 선보여 온 일러스트레이터 김은정이 사계절의 풍경과 작은 친구들을 담은 컬러링북을 선보인다. 섬세한 펜 선과 따뜻한 상상력으로 완성된 그림 속에서 사계절이 색으로 피어난다.

기본 9가지 물감을 중심으로 한 조색 팁과 수채의 기초 설명을 담아 초보자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색을 칠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다운 그림, 색을 더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장면이 천천히 색칠하는 즐거움과 휴식의 시간을 건넨다.

출판사 책 소개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계절이 걷기 시작한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번지는, 설렘 가득한 사계절 컬러링북!


식물세밀화, 밑그림 없이 바로 완성하는 수채화(설렘 수채화), 펜화 등으로 꽃과 식물, 그리고 귀여운 동물을 직접 그리는 방법을 꾸준히 소개해 온 일러스트레이터 김은정이 이번에는 컬러링북 《사계절 설렘*수채 컬러링북》을 선보인다.
이 책은 섬세한 디테일을 살린 펜 선과 매 장마다 감탄을 자아내는 귀엽고 따뜻한 일러스트가 돋보인다. 소풍 나서는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 딸기를 수확하는 토끼, 바게트를 들고 빵모자를 쓴 ‘차가운 도시 고양이’, 크리스마스 준비로 분주한 새앙쥐까지. 따뜻한 상상력으로 의인화된 작은 동물들이 계절을 즐기고, 그 곁에서 사계절이 색으로 피어난다.
재료 설명과 수채의 기본 기법은 물론, 기본 9가지 물감을 중심으로, 따라 하기 쉬운 조색 팁을 작품마다 세심하게 담아 수채 컬러링의 부담을 낮췄다.

이 책의 계절은 서두르지 않는다. 천천히,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 그저 작은 친구들과 걸음을 나란히 하고, 느긋하게 흐르는 사계절과 일러스트, 그리고 색칠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보자.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컬러링북”
《사계절 설렘*수채 컬러링북》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환해지는 그림으로 독자를 계절의 산책으로 초대하는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그림 자체가 주는 만족감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액자에 담아두고 싶을 만큼 섬세하게 설계된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펜 선으로 잡아낸 디테일과 여백의 균형은 색을 칠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아름답고, 색을 더하는 순간 장면의 온도가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동물을 의인화해 옷을 입히고 작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상상은 자연스럽게 미소를 자아낸다. 그 상상을 그림으로 옮기며 쌓아온 시간들이 이 책의 정서가 되었다. 그래서 《사계절 설렘*수채 컬러링북》은 색을 칠하는 행위 이전에, 책을 펼쳐 그림을 바라보는 순간부터 이미 즐거움이 시작되는 책이다.

“조색 부담 없이, 초보자도 쉽게!”
또 하나의 특징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색의 구성이다. 기본이 되는 9가지 물감만으로도 충분히 계절의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조색 팁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색을 정확히 따라야 한다는 압박보다는 ‘이 정도면 괜찮다’는 여유를 건넨다. 빠르게 완성하는 성취보다, 색을 고르고 칠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도록 이끈다는 점에서 이 책은 휴식에 가깝다. 천천히 색을 얹다 보면 어느새 장면 속 작은 친구들과 나란히 걷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이 컬러링북은 결과보다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독자에게, 사계절 내내 곁에 두고 싶은 조용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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