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스티븐 C. 런딘 외 2명 지음 | 한언출판사 펴냄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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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9.12.18

페이지

14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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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그들을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
조직을 변화시키고 싶은 리더를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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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자아존중감.
어느 순간부터 이 말이 사람들 사이에 회자된다.
자존심과는 또 다른 개념이라며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라고 한다. 스스로 존중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일 아닌가 싶지만 실상 스스로를 깔아뭉개고 비참해지고 부족하다고 여기는 생각과 마음이 주변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순간이 있다.

아주 솔직한 자기 마음에 비춰볼 때 그렇다는 말이다.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하면 이런 마음조차 알아차리지 못한다.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 할 수도 있다.

자존감이 타일을 마주할 때와 무슨 상관이랑 말인가. 자존감이 타인을 마주할 때 어떻게 발현되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타인에게 어떤 말을 내뱉을까.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타인에게 어떤 생각을 갖고 태도를 취할까.

희한하게도 이러한 점은 친한 사이일수록 감춰진다. 감추려고해서 감추는 게 아니라 친하다는 명목하에 내 눈이 가려지는 것이다. 내가 보고 싶은 면만 보고, 그렇지 않다고 여기는 점. 그걸 인정하면 그 사람과 친한 나도 그럴 것만 같아서 아니라고 부정한다. 그게 바로 또 근묵자흑이니 끼리끼리는 사이언스니 하는 부분 아닌가.

타인을 마주하기 전에 나를 마주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러한 처세술류의 책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이 필요할 때는 도움이 되는 것도 같다. 나는 이런가, 저런가, 어떠한가.

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

아돌프 크니게 지음
저녁달 펴냄

읽었어요
1시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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