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

가랑스 킴, 기욤 슈미테르, 김지훈, 나가오 아케미, 나탈리 뒤랑, 두니아 시쇼프, 마르틴 뵈녜, 마리오르 만빌, 마야 페를라크, 아녜스 고다르, 안토니오 소마이니, 알마 쇠데르베리, 오민, 이한범, 카롤린 샹프티에, 폴린 시카르, 필리프알랭 미쇼 (지은이)|작업실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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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얇은 책
장르예술/대중문화의 이해
출간일2024-11-11
페이지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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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가랑스 킴, 기욤 슈미테르, 김지훈, 나가오 아케미, 나탈리 뒤랑, 두니아 시쇼프, 마르틴 뵈녜, 마리오르 만빌, 마야 페를라크, 아녜스 고다르, 안토니오 소마이니, 알마 쇠데르베리, 오민, 이한범, 카롤린 샹프티에, 폴린 시카르, 필리프알랭 미쇼 (지은이)
가랑스 킴, 기욤 슈미테르, 김지훈, 나가오 아케미, 나탈리 뒤랑, 두니아 시쇼프, 마르틴 뵈녜, 마리오르 만빌, 마야 페를라크, 아녜스 고다르, 안토니오 소마이니, 알마 쇠데르베리, 오민, 이한범, 카롤린 샹프티에, 폴린 시카르, 필리프알랭 미쇼 (지은이)

상세 정보

예술가 오민이 동시대에 필요한 감각 언어로서 제안하는 ‘동시’라는 개념을 둘러싼 생각과 질문과 대화의 과정을 담은 책이다. 전작에서 보편적이고 위계적인 체계와 선을 벗어난 오늘날의 덩어리적 감각을 동시대 음악을 비롯한 예술의 한 현상으로 보고 이를 ‘포스트텍스처’라고 명명했던 오민은 이후 연구의 방향을 ‘동시’로 재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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