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팔도를 간다

허영만 지음 | 김영사 펴냄

식객, 팔도를 간다 : 서울편 -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산해진미를 찾아 그린 대한민국 맛 지도!,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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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1.3.12

페이지

328쪽

상세 정보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내 고장의 맛을 찾아 떠나는 《식객, 팔도를 간다》 시리즈 두 번째는 '서울 편'. 《식객》의 걸작 에피소드 중 독자에게 사랑받은 서울 음식 ‘설렁탕’, ‘궁중 떡볶이’, ‘닭 한 마리’ 등 여섯 편을 수록. 작가 인터뷰와 함께 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신선로, 장김치, 홍합초, 두텁떡 등 서울 고유의 음식들과 조리법을 추가로 담아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왕족부터 서민까지 우리 맛의 표준이 된 서울 전통 음식들을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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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yihwajungnsed

서울의 음식하면 제일먼저 설렁탕이 생각난다. 재료가 비싸서 경상도는 돼지국밥이지만,
역시 수도서울은 다양한 재료와 맛의 향연의 고장이다. 어렸을 때 살아서 흐릿하게 생각이 난다.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한 맛이라고 할까. 부산에 오기전 리어카자판에 멍게를 탱자 가시에 초장으로 찍어먹던 기억이 난다.
책에 나오는 것 중 당연히 크다란 민어를 먹고싶다. 그중 민어지리탕으로, 요즘은 전국적으로 퍼져있는 닭한마리를 맛있게 한번 씩 먹고있다. 서울의 음식은 그닥 자극저이지 않고 누구나 슆게 접근 할 수 있는 것같다.

식객, 팔도를 간다

허영만 지음
김영사 펴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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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내 고장의 맛을 찾아 떠나는 《식객, 팔도를 간다》 시리즈 두 번째는 '서울 편'. 《식객》의 걸작 에피소드 중 독자에게 사랑받은 서울 음식 ‘설렁탕’, ‘궁중 떡볶이’, ‘닭 한 마리’ 등 여섯 편을 수록. 작가 인터뷰와 함께 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신선로, 장김치, 홍합초, 두텁떡 등 서울 고유의 음식들과 조리법을 추가로 담아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왕족부터 서민까지 우리 맛의 표준이 된 서울 전통 음식들을 한 권에 담았다.

출판사 책 소개

600년 수도 서울, 전국 산해진미가 모두 모였다!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내 고장의 맛을 찾아 떠나는 《식객, 팔도를 간다》 시리즈 두 번째는 '서울 편'! 《식객》의 걸작 에피소드 중 독자에게 사랑받은 서울 음식 ‘설렁탕’, ‘궁중 떡볶이’, ‘닭 한 마리’ 등 여섯 편을 수록. 작가 인터뷰와 함께 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신선로, 장김치, 홍합초, 두텁떡 등 서울 고유의 음식들과 조리법을 추가로 담아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왕족부터 서민까지 우리 맛의 표준이 된 서울 전통 음식들을 한 권에 담았다!

Best of the Best! 《식객》의 걸작 에피소드를 한데 모은 베스트 컬렉션!

출판사 리뷰

조선 궁중 음식과 반가 음식으로 대표되는, 격식 있고 맵시 뛰어난 서울의 맛!


<설렁탕> 14시간의 정성이 만들어내는 구수함! 6개월의 준비 후 창업을 목표로 설렁탕을 선택한 박씨. 성찬의 도움으로 유명 음식점에 취직한 그는 설렁탕 만드는 방법을 마스터했다고 판단, 그만두기로 한다. 마지막으로 박씨가 내놓은 설렁탕을 맛본 음식 칼럼니스트는 바로 일어나 나가버린다. 박씨가 놓치고 있던 가장 중요한 요소란…?

<제호탕> 한여름 임금의 더위를 날려준 음료! 호성의 동료가 최고의 한국화가를 섭외, TV 출연시키기 위해 애쓴다. 하지만 화가는 조갈증으로 몸 상태가 안 좋아 촬영에 임하지 못한다. 호성의 부탁을 받은 성찬은 갈증 해소와 기력 보충에 탁월한 제호탕을 만들기 위해 국산 오매를 찾아나서는데…. 맛과 효능 탁월한 전통 음료의 시원한 맛!

<타락죽> 손쉬운 조리법에 고급스러운 맛! 미국 유명 칼럼니스트 에드워드가 운암정에 방문한다. 그는 대령숙수의 후예 오 숙수가 차린 음식에 만족하면서도 약간 아쉽다는 말을 남긴다. 진수의 부탁으로 성찬은 에드워드에게 예고도 없이 타락죽을 내어놓는데…? 음식을 대하고 대접하는 마음가짐에 관한 에피소드.

<궁중 떡볶이> 맛과 영양 뛰어난 전통 궁중 요리! 학업을 위해 가족들을 캐나다에 보낸 기러기 아빠 신 부장. 방학을 맞아 잠시 귀국할 아이들에게 별미음식을 맛보여주기 위해 성찬에게 궁중 떡볶이 조리법을 배워 들뜬 마음으로 기다리지만 아이들은 결국 오지 않는다. 외로움에 사무친 신 부장은 연말을 외롭게 홀로 보내고…. 그리움이란 허기에 굶주린 기러기 아빠의 이야기.

<민어> 달콤하고 부드러운 최고 복 음식! 세상과 벽을 쌓고 방 안에서만 생활하는 정모. 인터넷으로만 외부와 교류하던 정모는 우연히 민어가 여름 일품 음식이라는 사실을 알고 성찬과 진수를 집으로 불러들인다. 성찬의 요리에 크게 감동한 정모는 민어 요리의 핵심이라는 부레를 먹을 수 없게 되자 집 앞 음식점으로 오랜만의 외출을 감행하는데…! 가족의 마음을 이어주는 음식의 힘!

<닭 한 마리> 저렴하면서 푸짐한 서민 음식! 성일은 군 입대를 앞두고 자신이 가진 소지품을 정리한다. 오랜만에 아버지에게 인사하고 어머니는 결국 만나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된 성일은 ‘가족과 먹고 싶었던’ 닭 한 마리를 보광 레스토랑 멤버들과 함께 하며 기뻐한다. 훈련소 안으로 들어가던 성일은 자리에 없는 가족들을 크게 외쳐 부르고…. 닭도 먹고 칼국수도 먹고 밥도 비벼 먹는 서울의 명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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