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권|린틴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노동과 미식의 결합’으로 우리나라 식문화 콘텐츠의 새로운 장을 연 책 『중국집』이 새로 나왔다. 피아노 조율사인 저자는 의뢰가 오면 어디든 가서 조율하고, 일을 마친 뒤에는 그 동네 중국집에서 궁금한 음식을 맛보는 소박한 생활을 꾸준히 기록해 왔다. 28년 동안 혼자 좋아서 쓴 이 일과 식도락의 기록은 진솔한 울림이 있어 수많은 독자의 응원을 받았으며 <짜장면 랩소디> <생활의 달인> <혼밥 인생> 등 여러 매체에서 다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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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피아노 조율사라는 독특한 직업을 가진 저자 조영권이 전국의 수많은 중국집을 직접 발로 뛰며 써 내려간 맛과 인생에 관한 따뜻한 기록입니다. 단순히 어떤 메뉴가 맛있고, 어느 집이 유명한지를 나열하는 일반적인 맛집 탐방기와는 그 결이 완전히 다릅니다. 저자에게 중국집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공간을 넘어,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고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는 안식처와 같은 곳입니다. 🍜
저자는 피아노라는 섬세한 악기를 다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