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석, 이지원, 심흥식, 김재경, 장현정, 김윤희 (지은이)|북랩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사라진 관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이어가는 치유와 회복의 여정을 다룬다. 부모 상실이 남기는 슬픔과 죄책감, 공허함을 애착과 지속적 유대 이론으로 해석하며, 슬픔을 살아내는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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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부모를 떠나보낸다는 것은 단순히 한 사람의 죽음을 목격하는 것을 넘어, 내 삶을 지탱하던 가장 거대한 뿌리 하나가 뽑혀 나가는 것과 같은 깊은 상실감을 동반합니다. 이 책은 부모라는 존재가 우리 내면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그 부재가 주는 심리적 파장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슬픔에 잠긴 이들이 어떻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지 그 치유의 경로를 안내합니다. 🫂
저자들은 부모 상실이 단순히 '슬픈 일'로 치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