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력 초등 영어 솔루션 77

정정혜 외 3명 지음 | 제이포럼 펴냄

공부력 초등 영어 솔루션 77 - 이 책 보기 전에 영유&학원 보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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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5.12.22

페이지

392쪽

상세 정보

영어는 빠르게보다 올바르게 시작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영어유치원, 파닉스 시작 시기, 소리 인풋과 독서, 학원 선택까지 부모가 가장 혼란스러워하는 질문 77가지를 모아 현장의 기준으로 답한다. 최소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쳐 온 네 명의 교육 전문가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견해를 제시한다.

의견을 일부러 맞추지 않고 공통된 답과 다른 답을 함께 보여주며, 가정과 아이에게 맞는 방향을 고르도록 돕는다. 파닉스부터 리딩, 듣기, 어휘, 문법, 라이팅으로 이어지는 영어 학습의 구조와 엄마표 영어와 학원의 역할을 짚는다. 영어를 넘어 아이의 공부력을 키우는 학습법을 현장의 언어로 정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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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_jin

아이 영어 교육을 시작하려는 부모라면 누구나 언제 시작해야 할지, 어떤 방법이 맞을까?라는 고민을 할 것이다. 나 역시 같은 고민을 하던 중 제이포럼에서 출간된 『공부력 초등영어 솔루션 77』을 접하게 되었고, 이 책이 내게 방향성을 제시해주어 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력 초등영어 솔루션 77』은 부모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초등 영어 학습 질문 77가지를 전문가들이 직접 답해주는 책으로, 아이 영어 교육의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영어 학습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라 하겠다. 부모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묻는 77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영어유치원 선택이나 파닉스 시작 시기, 영상 인풋 활용, 책 읽기, 학원 선택 등 현실적인 고민들을 전문가들이 구체적으로 답해주어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주어 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우리집에 필요한 영어접근법,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영어교육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다.

위에서도 잠시 거론했지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영어 실력 자체보다 ‘공부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점이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하고 질문하며 해결하는 힘을 길러야 진정한 학습이 가능해진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었다. 또 영어 학습을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는데, 각 단계에서 아이가 겪는 변화와 부모가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아이의 성장 과정에 맞춰 학습을 조율할 수 있는 점이 신선했다. 나 역시 우리 아이의 학습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

어린이 전문 영어학원장, 초중등 영어학원장 겸 유튜버, 초등교사이자 엄마표 영어 경험자, 영어 교사 트레이너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작가진도 신선했다. 사실 여러명의 저자가 책을 써도 대부분 직업 등으로 연결된 경우가 많아, 다양하다는 느낌을 못받은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공부력 초등영어 솔루션 77』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해 더욱 다양한 각도로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공부력 초등영어 솔루션 77』은 영어 교육에 대한 불안과 혼란을 줄여주고, 아이의 공부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부모의 역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우리 아이가 빠른 시간 안에 영어를 잘하게 만드는 비법서가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데 초점을 맞춘 점에서 가치가 크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는 내내 “빠르게 시작하는 것보다 올바르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고, 아이 스스로 영어에 대해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방향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도 했던 것 같다.

공부력 초등 영어 솔루션 77

정정혜 외 3명 지음
제이포럼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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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영어는 빠르게보다 올바르게 시작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영어유치원, 파닉스 시작 시기, 소리 인풋과 독서, 학원 선택까지 부모가 가장 혼란스러워하는 질문 77가지를 모아 현장의 기준으로 답한다. 최소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쳐 온 네 명의 교육 전문가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견해를 제시한다.

의견을 일부러 맞추지 않고 공통된 답과 다른 답을 함께 보여주며, 가정과 아이에게 맞는 방향을 고르도록 돕는다. 파닉스부터 리딩, 듣기, 어휘, 문법, 라이팅으로 이어지는 영어 학습의 구조와 엄마표 영어와 학원의 역할을 짚는다. 영어를 넘어 아이의 공부력을 키우는 학습법을 현장의 언어로 정리한 책이다.

출판사 책 소개

영어는 빠르게 시작하는 것보다 올바르게 시작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금 부모들은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혼란에 빠집니다.영어유치원은 보내야 할까? 파닉스는 언제 시작하지? 소리 인풋은 영상으로 충분할까?책이 좋다는데 몇 살까지 읽어줘야 하지? 학원은 어딜 보내지?(뭐? 학원과 어학원은 다르다고?)
이 책이 바로 그런 혼란을 끝내 드립니다.

어린이전문 영어학원장,
초중등 영어학원장이자 유튜버,
초등교사이자 엄마표 영어 13년차,
영어 선생님들을 가르치는 영어 선생님!

최소 20년 이상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쳐 온 네 명의 교육 전문가가 모여, 학부모가 가장 많이 묻는 77개의 질문을 골라 각자 대답을 했습니다. 의도적으로 의견을 맞추지 않고, 각자 솔직한 생각을 꺼냈습니다. 어떤 질문에선 의견이 일치했고, 어떤 질문에선 생각이 첨예하게 나뉘었습니다.
네 전문가가 한 목소리로 답한 내용은 적극 반영하고, 만일 다르다면 자신의 아이와 가장 비슷한 케이스, 양육자의 교육철학과 가장 맞는 답으로 적용하면 됩니다.

독자는 “정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향을 고르는 힘’을 얻게 됩니다.

파닉스·리딩·듣기·어휘·문법·라이팅까지 이어지는 영어학습의 전체 구조,
엄마표 영어와 학원의 역할 배분,아이의 성장 단계마다 나타나는 혼돈과 이를 넘기는 방법,
그리고 무엇보다 영어에 그치지 않고
아이의 공부력 자체를 키우는 영어 학습법이 이 책의 중심에 있습니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던, ‘현장의 답’이 담긴 책.
이 책을 읽기 전 영유&학원 보내지 마세요!

◎ 출판사 서평


영어유치원에 보내건 보내지 않건, 학원에 보내건 보내지 않건, 영어 교육에 돈을 많이 쓰면 많이 쓰는대로 적게 쓰면 적게 쓰는대로 마음이 개운한 학부모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아이는 “AI가 있는데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해?” 물어보는데 마땅한 대답은 없고, ‘불수능’‘절대평가 영어’ 말만 들어도 답답합니다.
“지금 우리 아이, 잘하고 있는 걸까?”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영어유치원, 공교육, 사교육, 엄마표 영어까지 모든 환경에서 아이들을 경험해 온 20년 이상 경력의 네 명의 전문가는 초등영어의 핵심이 ‘스펙’이나 ‘속도’가 아님을 분명히 말합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공부력, 즉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질문하는 힘입니다. 이 공부력은 영어에서만 필요한 ‘기술’이 아닙니다. 읽고, 묻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힘은 국어·수학·과학 등 어떤 과목을 만나더라도 흔들리지 않으며, 학습 태도를 결정짓는 핵심 역량입니다. 따라서 공부력을 키우는 영어는, 결국 모든 과목의 학습을 함께 견인하는 길이 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이상적인 이론만 제시하거나, 학부모를 겁주고 협박하는 책이 아닙니다.
유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이어지는 영어 학습의 흐름을 입문–탐색–정착–혼돈–안정의 다섯 단계로 나누어, 각 시기마다 아이가 겪는 변화와 부모가 맡아야 할 역할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어린이전문 영어학원장, 초중등 영어학원장이자 유튜버, 초등교사이자 엄마표 영어 13년차, 영어 선생님들을 가르치는 영어 선생님! 네 명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넷 중에 반드시 최애 해결책을 만나실 수 있을테니까요.

◎ 독자후기

영유 보낼까 말까로 몇 달 고민했는데, 이 책 읽고 바로 정리됐습니다. 부모가 알아야 할 ‘진짜 기준’이 여기 있어요. (esd******)

그동안 아이 영어 교육 유튜브, 블로그, 영어 학원 상담을 수도 없이 찾아봤지만 오히려 더 혼란스러웠어요. 그런데 이 책은 부모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을 정확히 짚어주더라고요. 특히 네 명의 전문가가 일부러 의견을 맞추지 않고 각자 솔직하게 답한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이제 제 아이에게 맞는 로드맵을 만들었어요! (pet***)

그동안 학원 상담 가면 아무 질문도 못 하고 그냥 왔는데, 이 책의 ‘학원 이용 설명서’ 덕분에 상담 기준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런데 이거 업계 비밀 아니예요? (ja******)

현장의 경험과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한 진짜 기준을 제시하는게 인상적이었어요. 네 명의 선생님이 서로 다른 관점을 통해 ‘아이마다 답이 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나니 영어 교육에 좀 더 자유로워 졌다고 할까요? (Hie****99)

아이가 영어를 거부해서 진짜 고민이었거든요. 제가 별의 별짓을 다 해봤는데, 저 이 책 읽고서 해결책을 찾았어요. 와! 저 오아시스 만난 느낌이에요. (e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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