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것은 모두 혼자다

박상우 지음 | 하늘연못 펴냄

반짝이는 것은 모두 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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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3.10.20

페이지

200쪽

상세 정보

언제나 오래된 가죽가방 안에 낡은 수첩 하나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작가 박상우. 그의 수첩 속에 빼곡하게 들어찬 사유의 편린들이 책으로 엮어져 나왔다. 인간의 근원을 향한 끝없는 질문, 섬세하고 예민한 생의 감각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으며, 주요 소설들의 모티프도 발견할 수 있다.

단단하게 마감된 언어들로 삶과 사랑, 소설과 인생을 이야기하는 짧은 메모모음. 작가가 직접 찍은 20여 장의 사진이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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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당연하게 겪는 슬픔과 비참함을 유별나게 다루는 김애란 작가님의 시선이 참 따뜻하다. 앞으로 남은 날들을 수많은 이별과 씁쓸함과 외로움을 밟으며 살아가겠지. 그 때마다 이 책이 주는 비관섞인 위로를 잠잠히 곱씹고 또 담담히 안녕을 말하며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김애란 작가님의 소설에서는 항상 주인공과 엮여 있는 타인과의 관계, 또 그 인물이 살아가는 세상이 뚜렷히 보인다. 그리고 소설을 다 읽으면 말미에나 그 속에 놓여진 작은 인간 하나가 남는다. 그래서 소설 한 작품을 읽을 때마다 혼자 외로히 남겨진 작은 인물의 모습, 그 장면의 잔상이 오래오래 마음에 남는다.
만약 작품들이 영화였다면, 모든 작품의 하이라이트는 당연 막컷일 것이다. 프레임 한 구석 오래오래 발걸음을 떼지 못한 채 머물러 있는 수많은 ‘나’의 모습들. 그 고요하고 긴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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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오래된 가죽가방 안에 낡은 수첩 하나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작가 박상우. 그의 수첩 속에 빼곡하게 들어찬 사유의 편린들이 책으로 엮어져 나왔다. 인간의 근원을 향한 끝없는 질문, 섬세하고 예민한 생의 감각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으며, 주요 소설들의 모티프도 발견할 수 있다.

단단하게 마감된 언어들로 삶과 사랑, 소설과 인생을 이야기하는 짧은 메모모음. 작가가 직접 찍은 20여 장의 사진이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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