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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것은 모두 혼자다
박상우 지음
하늘연못
 펴냄
8,000 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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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쪽 | 2003-10-2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언제나 오래된 가죽가방 안에 낡은 수첩 하나와 디지털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작가 박상우. 그의 수첩 속에 빼곡하게 들어찬 사유의 편린들이 책으로 엮어져 나왔다. 인간의 근원을 향한 끝없는 질문, 섬세하고 예민한 생의 감각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으며, 주요 소설들의 모티프도 발견할 수 있다.<BR> <BR> 단단하게 마감된 언어들로 삶과 사랑, 소설과 인생을 이야기하는 짧은 메모모음. 작가가 직접 찍은 20여 장의 사진이 함께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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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상우
1988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소설 「스러지지 않는 빛」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1999년 중편소설 「내 마음의 옥탑방」으로 제23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하고 2009년 소설집 『인형의 마을』로 제12회 동리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작품으로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사탄의 마을에 내리는 비』 『사랑보다 낯선』 『인형의 마을』 『호텔 캘리포니아』 『내 마음의 옥탑방』 『가시면류관 초상』 『비밀문장』 등이 있다. 산문집으로 『내 영혼은 길 위에 있다』 『반짝이는 것은 모두 혼자다』 『혼자일 때 그곳에 간다』 『작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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