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그리드 샤베르 (지은이), 라울 구리디 (그림), 김보희 (옮긴이)|지구의아침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유쾌하고 위트 넘치는 문장과 따뜻한 메시지가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기계 고장이라는 단순한 사건을 통해 아이들이 독서의 본질적 의미와 인간다운 삶의 가치를 스스로 깨닫게 돕는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어느 마을에 책을 읽어 주는 기계가 등장합니다. 사람들은 이 기계만 있으면 복잡한 글자를 배우거나 힘들게 독서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환호합니다. 사람들은 기계 앞에서 순서를 기다리며 책의 내용을 귀로 듣기만 하면 되었기에, 스스로 글을 읽고 사유하는 과정을 점차 잊어버리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독서는 이제 능동적인 활동이 아니라, 기계가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수단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
주인공인 꼬마는 기계가 읽어 주는 이야기에 푹 빠져 지내다가 어느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