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브라운 (지은이), 클레어 스컬리 (그림), 한성희 (옮긴이)|그린북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자라나고 사라지며 다시 이어지는 자연의 흐름을 ‘순환’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 논픽션 그림책이다. 씨앗이 나무가 되고, 물이 구름과 비로 되돌아오는 과정을 통해 자연이 쉼 없이 변화하며 이어진다는 사실을 전한다. 나무, 잎, 꽃, 씨앗, 버섯, 계절 여섯 가지 주제로 자연의 생명사를 담았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