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지은이)|종이향기(인성재단)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평범한 뱃사공으로 살고 있는 노소하. 하지만 그의 정체는 전설적인 구파검법의 후계자다. 이제 진시황이 남긴 비서 선근경을 향한 살수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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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성진 작가의 무협 시리즈인 ‘앵무살수’는 정통 무협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인간의 내면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서사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17권에 이르러 이야기는 그동안 쌓아온 인물들의 갈등과 운명이 정점을 향해 치닫는 긴박한 흐름을 보여줍니다. 앵무라는 별명을 가진 주인공이 마주하는 세상은 결코 녹록지 않으며, 그가 걸어온 길은 수많은 살생과 그로 인한 업보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
이번 권에서 주인공은 자신이 가진 무공의 본질과 살수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뇌합니다.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