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선택
스펜서 존슨 지음
청림출판
 펴냄
9,800 원
9,8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15쪽 | 2005-10-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b>베스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선물>에 이은 최신작</b><BR> <BR> 스펜서 존슨은 우리의 삶이 오늘을 사는 내가 선택하는 것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즉 순간순간 우리가 내린 결정이 우리의 존재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좋은 씨앗이 좋은 열매를 맺듯이 좋은 결정, 더 나은 선택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 우리는 선택의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BR> <BR> 이 책은 이런 선택의 원칙을 한 젊은이의 산행기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저자 자신이 투영된 인물인 길잡이가 한 젊은이와 산길을 걸으며 그 원칙을 소개한다. 주말의 산행을 통해 젊은이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파악하고 어떤 상황에서나 취사선택할 수 있는 나름의 원칙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간다.
더보기
목차

1장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1. 인생 산행길
2. 새로운 만남

2장 해답을 찾아야 할 실제적인 질문들
1.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2. 우리 앞에 놓인 여러 가지 선택
3. 미리 충분히 생각하기

3장 더 나은 결정을 위한 두 번째 질문
1. 이성과 직관을 넘나들다

4장 내 마음에 묻다
1. 나는 나를 속이고 있지 않은가
2. 내가 느끼는 기분
3. 나는 더 좋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5장 산행을 마치고 나서
1. 다시 되돌아보기

6장 더 나은 결정을 하는 법
1. 모두가 함께하는 선택의 원칙
2. 내 삶의 길잡이

더보기
저자 정보
스펜서 존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의 저명한 강연자, 상담가이다. 남부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아일랜드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메디컬 스쿨과 미국 최고의 병원인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으며, 하버드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리더십 특별연구원을 역임했다.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사랑을 받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 위클리》, 《USA Today》 등에서 새천년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 스펜서 존슨의 작품들은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에 무수히 선정되었고, 대표작으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을 포함하여 《선물》, 《1분 의사결정》, 《1분 자기혁명》, 《1분 경영》,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1분 엄마》 등이 있다. 또한 《Value Tales》 시리즈, 《선택》, 《행복》, 《부모》, 《피크 앤드 밸리》 등이 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우화를 통해 삶의 지혜와 진실을 전하던 스펜서 존슨은, 2017년 7월 3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의 한 병원에서 췌장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더보기
남긴 글 1
Heli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우리가 순간순간 내려야하는 선택부터 중대한 일에 있어서 망설여지는 선택까지 글쓴이는 자세히 지도해 주고 있다.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내가 원하는 선택이 아닌 내게 필요한 선택을 하라는 것이었다. 현실을 직시하여 진실된 현실을 허상에 가리지 말아야 하며 내게 고칠 것이 있다면, 바꿀 것이 있다면, 주저 말고 실행하라는 호된 가르침도 있었다. 편하고 안전하고 익숙한 것만이 답은 아니다. 내가 하려는 것에서나 내가 생활하고 있는 것에서나.. 항상 편안함을 핑계로 안일함을 추구하며 선택의 기로 앞에서 눈 가리고 아웅만 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충고의 이야기도 많다. 천천히 깊게 생각하며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