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지은이)|마고서가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아토피 환자의 고통과 일상, 편견과 낙인을 드러낸 기록으로, 완치와 치료 중심의 기존 담론에서 보이지 않던 현실을 증언한다. 평생 중증 아토피를 겪어온 저자는 몸과 마음의 상처를 감추지 않고 드러내며, 몸이 품은 말을 있는 그대로 듣고 쓰는 과정에서 다른 몸들을 환대하는 힘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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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오랫동안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혹사했던 저자가,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글로 옮겨 적으며 시작된 치유의 기록입니다. 많은 현대인은 자신의 몸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곤 합니다. 우리는 더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혹은 타인에게 보여지는 완벽한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몸을 다그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태도가 결국 몸과 마음 모두를 병들게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멈춰 서서 스스로와




JANU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