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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조운호 지음
책바치(와우밸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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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쪽 | 2004-12-0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웅진그룹 입사 9년만에 최연소 CEO에 오른 샐러리맨의 신화, 조운호 사장의 선택과 기회의 순간을 다룬 경영 다큐멘터리다. 그는 커피·콜라·주스 등이 판치던 음료시장에서 가을대추·아침햇살·초록매실·하늘보리 같은 우리 음료만으로 수천억 원대 시장을 개척한 '대박제조기'로도 불린다.<BR> <BR> 이 책은 기존의 CEO 스토리와는 달리 성장기나 개인적인 에피소드 대신 웅진식품을 배경으로 비즈니스의 A~Z를 속도감 있게 담아내, 한 편의 경영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와 흥분을 안겨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더불어 본문 사이사이에 등장하는 '조운호의 One-Point'를 통해 각각의 상황마다 자신이 어떤 선택을 내렸고, 그런 방식이 왜 유용한지를 소박한 말투로 설명해 주는 '조운호식 성공 매뉴얼'도 담겨 있다. 그가 그만의 방식으로 위기를 이겨나가는 모습을 통해 위기 극복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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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글머리에
프롤로그 ㅣ 내가 지금 여기에 서 있는 것은

1장 역발상으로 빛난 '가을대추'의 성공
'그래, 어디 보자'로 시작하라
가벼운 징후라도 놓치지 마라
내 눈엔 분명히 눈사람이 보인다
시장의 큰 판을 읽는 법
직접 찾아가서 벤치마킹 하라
한번에 서너 마리 토끼도 잡을 수 있다 ― 멀티로 일하는 법
관행을 버리면 역발상이 보인다
성공은 언제나 눈부시다
봄날, 다시 신발끈을 묶다

2장 시장이 없으면 시장을 만든다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포기하지 말고, 절망하지 말고, 끝까지 생존하라
안 된다고 말하기 전에 먼저 최선을 다하라
킹핀을 찾아라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밥 같은 음료는 없을까?
도대체 쌀로 만든 음료는 어떤 맛이야?
소비자의 기대 수준이 낮다고? 그러니까 된다!
아침햇살 ― 100년 갈 상품의 이름과 디자인을 꿈꾸다
나는 언제나 CEO였다
이어령 교수에게 조언을 구하다
날카로운 작두 위에서도 발을 베이지 않는 이유

3장 좋은 제품은 스스로 시장을 만든다
최연소 CEO가 되다
CEO는 뭐 하는 자리냐?
두 번째 킹핀을 찾아라
대리점 영업의 혁명 ― 총액할당제
킹핀, 제대로 맞히다
날자, 날아보자꾸나
문화 마케팅을 시작하다

4장 성공했을 때 다음 성공을 준비하라
쥐를 세 번 잡으면 쥐 잡는 소가 된다
매실아, 초록매실아
1억 병의 대박, 그러나 아직도 배가 고프다
100개의 대리점에 200대의 트럭을!
우연은 준비된 자의 필연이다

5장 세계가 먹는 우리 음료, 내가 만들겠다
'나다움'을 찾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
시장이 없으면 시장을 만들고, 단기에 못 풀면 장기적으로 풀어라
산.농.관.학 연합체를 제안하다
매실 세계화의 그날까지
하늘보리 ― 마케팅 귀재의 실수인가, 흙 속의 진주인가
때로 기다림은 5년이 넘을 수도 있다
징후가 나타나면 다시 준비하라

에필로그 ㅣ 백두산 천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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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조운호
1962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부산상고를 졸업하고 제일은행에 입사했다. 그 후 부산산업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웅진그룹에 입사했으며, 웅진식품 기획실장으로 일하며 가을대추, 아침햇살 등을 기획했고, 입사 9년만에 웅진식품 CEO로 취임했다. 2002년 세계경제포럼 '아시아 차세대 지도자' 한국대표 18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으며, 2004년 능률협회 선정 한국인재대상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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