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조운호 지음 | 책바치(와우밸리) 펴냄

아무도 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0,000원 10% 9,0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04.12.4

페이지

271쪽

상세 정보

웅진그룹 입사 9년만에 최연소 CEO에 오른 샐러리맨의 신화, 조운호 사장의 선택과 기회의 순간을 다룬 경영 다큐멘터리다. 그는 커피·콜라·주스 등이 판치던 음료시장에서 가을대추·아침햇살·초록매실·하늘보리 같은 우리 음료만으로 수천억 원대 시장을 개척한 '대박제조기'로도 불린다.

이 책은 기존의 CEO 스토리와는 달리 성장기나 개인적인 에피소드 대신 웅진식품을 배경으로 비즈니스의 A~Z를 속도감 있게 담아내, 한 편의 경영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와 흥분을 안겨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더불어 본문 사이사이에 등장하는 '조운호의 One-Point'를 통해 각각의 상황마다 자신이 어떤 선택을 내렸고, 그런 방식이 왜 유용한지를 소박한 말투로 설명해 주는 '조운호식 성공 매뉴얼'도 담겨 있다. 그가 그만의 방식으로 위기를 이겨나가는 모습을 통해 위기 극복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얻을 수 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책탐정님의 프로필 이미지

책탐정

@bookdetective

슈퍼 투렛 증후군 환자는 진정한 인간.
어디까지나 개체다운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의 충동과 싸워야 한다. 사실 우리는 모두 인간이지만,
모두가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조건은 충분해 보여도 인간답지 못한 선택을 하며 사는 사람도 많다. 그에 비해 이들은 악조건 속에서도 어떻게든 인간답게 살기 위해 노력한다. 개체다운 존재로 살고 싶다는 의지 하나로
매 순간 자신과 싸운다. 인간답게 개체답게 살고 싶다는 의지력이야말로 인간이 가진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당연한 삶이 이들에겐 용맹이 필요하고,
매번 쟁취해야 하는 싸움의 결과다.
그렇기에 저자는 그들을 싸움에서 승리를 거머쥔 승리자라고 부른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올리버 색스 지음
알마 펴냄

5분 전
0
주진숙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진숙

@j274870

  • 주진숙님의 경계에 선 남자 게시물 이미지
  • 주진숙님의 경계에 선 남자 게시물 이미지
'그러니까, 두 사람이 범인을 알았을 수 있고 모종의 이유로 범인의 정체를 폭로하기를 꺼렸다는 뜻입니까?

P.296

#완독도전 #독서습관만들기 #문장수집

경계에 선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지은이), 허형은 (옮긴이) 지음
북로드 펴냄

읽고있어요
26분 전
0
읽는기분님의 프로필 이미지

읽는기분

@readingmood

  • 읽는기분님의 노란 밤의 달리기 게시물 이미지

노란 밤의 달리기

이지 지음
비채 펴냄

읽었어요
45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웅진그룹 입사 9년만에 최연소 CEO에 오른 샐러리맨의 신화, 조운호 사장의 선택과 기회의 순간을 다룬 경영 다큐멘터리다. 그는 커피·콜라·주스 등이 판치던 음료시장에서 가을대추·아침햇살·초록매실·하늘보리 같은 우리 음료만으로 수천억 원대 시장을 개척한 '대박제조기'로도 불린다.

이 책은 기존의 CEO 스토리와는 달리 성장기나 개인적인 에피소드 대신 웅진식품을 배경으로 비즈니스의 A~Z를 속도감 있게 담아내, 한 편의 경영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와 흥분을 안겨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더불어 본문 사이사이에 등장하는 '조운호의 One-Point'를 통해 각각의 상황마다 자신이 어떤 선택을 내렸고, 그런 방식이 왜 유용한지를 소박한 말투로 설명해 주는 '조운호식 성공 매뉴얼'도 담겨 있다. 그가 그만의 방식으로 위기를 이겨나가는 모습을 통해 위기 극복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얻을 수 있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