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 (지은이), 유영근 (그림)|내일도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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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엉뚱한 박뽕남 할머니의 세 번째 이야기다. 우진이와 할머니가 같은 수영장에서 생존 수영을 배우며 각자의 짝사랑을 키워 간다. 두근두근한 마음과 유쾌한 소동 속에서 좋아하는 마음이 사람을 성장시키는 과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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