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구치 마리 (지은이), 오정화 (옮긴이)|동양북스(동양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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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열심히 해도 늘 제자리 같고, 잘하려고 할수록 더 상처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에 있다. 철학은 어렵다는 통념을 깨고, 우리의 복잡한 인간관계에 비춰보면 놀라울 만큼 실용적이다. 그리고 그 여정을 돕기 위해 저자는 소크라테스부터 니체, 비트겐슈타인, 칸트까지 32인의 철학자가 남긴 소중한 문장을 각 주제의 길잡이로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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