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노 구니요시 (지은이), 구수영 (옮긴이)|비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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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나는 병을 고치지 않는 의사입니다.” 히라노 구니요시는 스스로를 이렇게 소개한다. 저자는 2002년 방문 진료 특화 클리닉을 개업한 이래 2,700여 명의 마지막 순간을 지켜봐 오며, 행복한 마무리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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