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Y 리악 (지은이), 홍석윤 (옮긴이)|시그마북스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고대 이집트의 미라부터 인도의 야외 화장, 가나의 판타지 관, 미국의 방부 처리 산업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께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장례 풍습을 탐구하고, 이를 통해 죽음과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한 인간의 관심이 어떻게 다양한 문화 속에서 표현되어왔는지를 살펴본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