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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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2026년 한반도는 북핵 기정사실화와 북-중-러 밀착, ‘적대적 두 국가론’으로 얼어붙어 있다. 남북 대화 채널이 사라진 지금, 남북관계 자체가 공허해진 현실을 출발점으로 삼아 왜 다시 준비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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