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선|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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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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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은 부르기만 해도 애달프고, 떠올리기만 해도 눈물이 난다. 저자는 남편과 아들, 딸까지 잃은 엄마의 일생을 종이에 옮겨 적으며 찰나의 순간도 새 나가지 않도록 글로 엄마의 기억을 붙잡아 둔다. 저자의 모든 순간에 엄마가 있는 것처럼, 저자는 생애 진정한 바람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준 큰딸과 직접 그린 그림으로 책의 깊이를 더해 준 작은딸에게도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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