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균 (지은이)|한올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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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우리 한민족과 중국 민족과의 대화의 기록이다. 이 땅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 왔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이웃 나라들의 문화와 풍습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를 아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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