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편해지고 싶어서 거리를 두는 중입니다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함께하든 내가 다치지 않도록)
슈테파니 슈탈|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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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심리학
출간일2018-05-15
페이지352쪽
10%18,000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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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교양 심리학
출간일2018-05-15
페이지352쪽
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오지원
(역자)
슈테파니 슈탈
(저자)
상세 정보
독일 최고의 심리전문가가 들려주는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함께하든 산뜻한 관계를 유지하는 치유 심리학. 나를 힘들게 하는 관계들, 그럼에도 벗어나지 못했던 관계들의 문제를 깊이 있게 진단하며, 따뜻하면서도 세심한 언어로 우리의 마음을 치유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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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조금 더 편해지고 싶어서 거리를 두는 중입니다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함께하든 내가 다치지 않도록) 내용 요약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관계를 맺고, 그 안에서 웃기도 하고 상처받기도 합니다. 심리학자 슈테파니 슈탈은 이 책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에서 끊임없이 고통받는 이들에게 ‘나 자신을 지키는 거리 두기’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타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반대로 너무 방어적으로 변하는 이유가 어린 시절 형성된 ‘내면의 아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
거리를 두고 싶어라는 생각이 들지만 더 깊숙이 침범하는 사람.
관계를 끊고 싶지만 고립되는 것이 두려워 끌려 다니는 사람.
상대방과 나의 관계 거리 조절이 실패했을 때다.
적정 거리는 무엇일까?
관계에서 나는 어떤 성향인지, 상실이 두려운 애착 성향의 사람인지 친밀한 관계가 두려운 자립 성향의 사람인지.
그로 인해 최적의 거리는 어느 정도인지, 어떻게 유지하면 좋을지 알려준다.
누군가와 관계를 맺더라도 상처받지 않을 만큼의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심리학.
나를 힘들게 하는 관계들의 문제를 설명해주고
애착과 자립 사이, 상처받지 않을 만큼의 거리를 찾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