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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짜리는 줍지마라 (눈앞의 달콤한 유혹)
야스다 요시오 지음
흐름출판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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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쪽 | 2007-01-29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당신이 길을 가다 눈앞에 만원짜리가 떨어져 있다면 주워야 할까, 말아야 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만원을 건졌으니 오늘 운이 좋네"라며 만원짜리를 주저없이 줍는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만원이란 단기적으로는 득이 되지만 길게 보면 제 발등을 찍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결코 줍지 않는다.<BR> <BR> 술 약속 때문에 하루 30분 운동을 제쳐두는 경우, 10분의 달콤한 늦잠 때문에 상습적으로 지각을 하는 경우, 장래성보다 현재의 연봉을 보고 직장을 선택해 낭패를 보는 경우, 값싼 재료를 선택해 이익을 남기려는 경우 등 당장 줍고 싶은 만원짜리의 유혹들은 삶의 곳곳에 숨어 있다.<BR> <BR> 이 책은 이 때 만원짜리에게 발목을 잡히면 언젠가는 성공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또한 눈앞에 이익을 쫓으며 만원짜리들과 '안주'하고 '타협'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3년, 5년 후 청사진 속에서 정말 소중한 것을 분별하고 지켜내는 안목과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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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의 글 - 이래도 만원짜리를 주울 건가요

01 도약하려면 과거를 아낌없이 버려라
성장이란 과거의 자신을 버리는 용기다
버리는 만큼 변한다
바꾸기 쉬운 것부터 시도하자
판단은 신중하게, 결단은 신속하게
'조금만 더'라는 미련을 버린다
멋있는 옷에 자신을 맞춰라
때로는 냉정하게 거절할 필요가 있다

02 1%만 생각을 바꿔도 결과는 100% 달라진다
'연봉을 깎아내리는' 사람의 연봉이 실제로 올라간다
열심히 일하지 않고도 성과를 올리는 법
시간을 쓰지 말고 머리를 써라
어떤 경우라도 리스크는 피할 수 없다
사치의 기준은 내가 정하는 것
질을 추구하는 데는 상한선이 없다
크게 성공하는 사람은 돈과 시간의 사용법이 다르다
괜찮은 남자 붙잡는 법

03 3년 후를 생각하며 살아라
만원짜리는 줍지 마라
몸집이 크다고 안정이 보장되는 시대는 끝났다
3년 후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라
삶에 유익한 낭비도 있다
직원들을 위해 기분좋게 돈을 써라
안정기야말로 진정한 승부수를 던질 때
날씨가 맑을 때 우산을 써라
3년 뒤 100억을 위해 지금 40억을 버릴 수 있는가

04 실패해도 좋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실패하라
실패를 두려워 말고 실패로부터 배워라
100미터를 5초에 돌파한 사람들의 공통점
투자와 비용을 혼동하지 마라
인재에게는 걸맞는 일을 맡겨라
인재를 얻으려면 모험이 따른다
집은 세 번은 지어봐야 만족할 만한 집이 나온다
본질과 유행을 확실히 구분하라

옮긴이의 글 - 좀 더 넓고 크게 세상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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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야스다 요시오
1965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오리건주립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일본으로 귀국한 후에는 리쿠르트를 거쳐 1990년 와이큐브를 설립했고, 현재 와이큐브의 대표 및 외부단체가 주최하는 <경영자를 위한 세미나>의 강사이다. 책을 집필하고, 경영 잡지에 칼럽을 쓰고, 메일 매거진을 발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본 30만 독자가 열광한 베스트셀러 《만 원 짜리는 줍지 마라》와 시리즈 누계 35만 부 기록을 세운 《채용의 프로가 가르치는 잘하는 사람 못 하는 사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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