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우드 (지은이), 박찬원 (옮긴이)|은행나무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세상과 견고한 관계를 맺은 듯 보였던 한 여성이 자신의 삶의 방향을 바꾸어 호주 시골의 어느 수녀원에 정착하는 이야기”로 “심사위원들을 흥분시키고 스릴 넘치게 했으며, 하루 빨리 독자들의 손에 들리기를 고대하게 하는 책”이라는 상찬을 받으며, 2014년 리처드 플래너건의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이후 호주 문학 작품으로는 10년 만에 세계 3대 문학상인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