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탈로 (지은이), 정지인 (옮긴이)|복복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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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매장을 연구해온 고고학자가 배우자의 스스로 택한 죽음을 마주하며 기억의 지층을 복원하고 사랑·상실·돌봄의 의미를 성찰한 회고록이다. 2023 영국 왕립 인류학회 공공 인류학상 수상작으로, 개인의 경험을 학문적 이해와 연결해 존엄한 죽음과 삶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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