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 (지은이)|끌리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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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90분 안에 담을 수 없는 축구 감동 스토리. 유럽에서 박지성을 응원했던 Kei는 이제 토트넘에서 활약하는 손흥민뿐 아니라 세계 최고 리그에서 달리고 있는 선수들에게서 인생과 가족, 역사와 삶의 자세를 읽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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