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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26.2.19
페이지
416쪽
상세 정보
복잡성을 극복해 명료함을 만드는 힘이 리더십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AI로 모두가 창업가이자 자기 일의 주인이 된 시대, 어떻게 좋은 리더가 될 것인가에 답한다. 김봉진과 신수정이 극찬했고, 트레바리 프로덕트·사업 분야 2년 연속 1위 오탁민의 첫 책이다. 실리콘밸리와 한국에서 ‘CEO들의 제품 선생님’으로 불린 저자의 코칭을 집대성했다.
4개의 파트, 12개의 장으로 구성했다. Part 1은 리더의 심리적 복잡함과 조직의 모호함을, Part 2는 내면의 가치를 발견해 시스템으로 만드는 방법을 다룬다. Part 3은 조직을 운영하는 실무 기술을, Part 4는 명료한 개인이 되는 길을 제시한다. 빅테크 기업의 도구를 한국의 작은 조직에도 적용하도록 풀어냈다.
미국과 일본 출간을 앞둔 콘텐츠로, 대기업 경영자부터 팀장과 자영업자까지 읽는 리더십 교과서다. 열린책들 디자인 총괄 출신 디자이너와 다산북스 출신 편집자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철학과 실무를 함께 담아 한국 리더십 담론의 지형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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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호
@kyu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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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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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성을 극복해 명료함을 만드는 힘이 리더십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AI로 모두가 창업가이자 자기 일의 주인이 된 시대, 어떻게 좋은 리더가 될 것인가에 답한다. 김봉진과 신수정이 극찬했고, 트레바리 프로덕트·사업 분야 2년 연속 1위 오탁민의 첫 책이다. 실리콘밸리와 한국에서 ‘CEO들의 제품 선생님’으로 불린 저자의 코칭을 집대성했다.
4개의 파트, 12개의 장으로 구성했다. Part 1은 리더의 심리적 복잡함과 조직의 모호함을, Part 2는 내면의 가치를 발견해 시스템으로 만드는 방법을 다룬다. Part 3은 조직을 운영하는 실무 기술을, Part 4는 명료한 개인이 되는 길을 제시한다. 빅테크 기업의 도구를 한국의 작은 조직에도 적용하도록 풀어냈다.
미국과 일본 출간을 앞둔 콘텐츠로, 대기업 경영자부터 팀장과 자영업자까지 읽는 리더십 교과서다. 열린책들 디자인 총괄 출신 디자이너와 다산북스 출신 편집자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철학과 실무를 함께 담아 한국 리더십 담론의 지형을 넓힌다.
출판사 책 소개
김봉진 ‘배달의 민족’ 창업자, 『일의 격』 신수정 KT 부사장이 모두 극찬한 책!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프로덕트·사업 분야 2년 연속 1위, 오탁민 작가의 첫 책!
모든 사람이 리더가 되는 시대, AI로 인해 모든 사람이 창업가이자 자기 일의 주인이 되는 시대.
어떻게 해야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까? 하지만 해답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위대한 리더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하나다. 복잡성을 극복해내고 명료함을 만들 수 있는지에 달렸다.”
『명료함: 1% 리더들만의 사람을 이끄는 기술』은 리더십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실리콘 밸리와 한국의 스타트업 업계에서 ‘CEO들의 제품 선생님’으로 불리는 경영 코치이자, 비즈니스 인플루언서 오탁민이 개인 교습과 수업으로만 전수하던 리더십의 비밀을, 핵심적인 원칙과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정리해 누구나 알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이 책은 대기업의 창업자들이 만든 철학서, 실리콘밸리에서만 통용되던 리더십에 지친 한국 독자들에게 손에 잡히는 리더십을 알려주는 리더십 분야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베타 독자들의 리뷰
“직원을 뽑기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_사업가, 피부과 의사 민원준
“상사에게 선물해서 함께 읽고 싶은 책” _스타트업 PM 이무연
“내가 얼마나 준비되지 않은 리더였는지 책을 읽고 깨달았다” _LG전자 차장 이주현
“좋은 리더가 되는 방법은 테크닉에 있지 않다.
리더가 자신의 내면을 진지하게 바라보고, 한명의 명료한 개인으로 돌아갈때 시작된다.”
『명료함』은 ‘CEO들의 선생님’으로 불리는 저자가 한국과 실리콘밸리의 리더들을 코칭하고 가르치며 일궈낸 리더십에 대한 철학과 기술을 집대성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파트, 1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모든 조직이 겪는 가장 큰 문제인 리더의 심리적 복잡함과 조직의 모호함에 대해서, 그리고 Part 2에서는 리더가 어떻게 내면적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시스템으로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Part 3에서는 그렇게 만든 시스템에 따라 조직이 운영되도록 만드는 실무적 기술들을 제시하고, Part 4는 누구나 명료한 개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다룬다.
이 책에 담긴 방법론들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다. 실제 이 시대 빅테크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리더십의 도구들을 작은 기업이나 한국의 리더들도 소화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풀어놓은 잘 만들어진 철학서이자 실무서이다. 대기업의 경영자부터 작은 기업의 CEO, 팀장과 자영업자 모두가 읽을 수 있는 리더십에 대한 교과서에 가깝다.
최고의 팀이 제작한 책
아울러 이 책은 내용을 넘어서 훌륭한 물성을 갖춘 책이다. ‘오랫동안 서가에 남아있는 책을 만든다’는 도서출판 탁희재의 철학에 따라, 책의 제작 방식에 IT 제품 제작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열린책들 디자인 총괄 출신이자 베스트셀러 <일의 감각>을 디자인한 석윤이 디자이너, 다산북스 출신의 이현주 편집자 등이 협업해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구현했다.
세계를 향한 콘텐츠
이 책은 저자 이력의 연장선상에서,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해 쓰여진 책이다. 한국 독자들에게 첫 번째로 소개한 이후 미국 시장(2026년 6월), 일본 시장(2026년 12월)에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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