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겐타로|사람과나무사이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건강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류 역사를 '질병'이라는 창과 '약'이라는 방패의 투쟁 역사로 파악한다. 많은 국가와 사회를 치명적 위기에 빠뜨렸던 10가지 질병과 결정적 고비마다 인류를 무서운 질병의 위협에서 구한 10가지 약에 관한 흥미진진하고도 유익한 이야기로 빼곡하다.

요약『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은 일본의 과학 저널리스트 사토 겐타로가 저술하고 서수지가 번역한 역사·과학 교양서로, 2018년 5월 10일 사람과나무사이에서 출간되었다(ISBN: 9791188635108). 📚 312쪽 분량의 이 책은 인류 역사를 질병과 약의 투쟁으로 재구성하며, 괴혈병, 말라리아, 매독, 에이즈 등 10가지 치명적 질병과 이를 극복한 비타민C, 퀴닌, 살바르산, AZT 등 10가지 약의 발견과 영향을 흥미진진하게 탐구한다. 💉 사토 겐타로는 도쿄공업대학교에서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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