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린 헌터,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가람어린이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6부 그림자의 환영』, 그 네 번째 이야기. 다크테일과 혈육을 물리친 뒤로 종족들은 마침내 회복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하늘족이 호숫가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려 하면서 종족 간의 긴장감은 다시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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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전사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연대기인 ‘그림자의 환영’ 네 번째 권인 《가장 어두운 밤》은 고양이 부족들의 평화가 깨지고 어둠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우는 과정을 긴박하게 그려냅니다. 이번 이야기의 중심에는 천둥족의 젊은 고양이인 알더하트와 그의 동료들이 겪는 내적, 외적 갈등이 깊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숲속 부족들은 점차 외부의 위협에 노출되기 시작하고, 특히 ‘하늘족’을 찾기 위해 떠났던 이들이 겪는 고난은 부족 전체를 뒤흔드는 거대한 사건으로 번져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