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박희권 (지은이)|Bird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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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랑해”가 아니라 “사랑해 줘”라고 말하는 용기를 통해, 누구에게나 있는 외로움과 그 외로움을 인정하는 순간 시작되는 사랑을 그린다. 박은영×박희권 작가의 오리지널 대본집으로, 인물의 외로움을 지우거나 비극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가족의 좌충우돌 현실 로맨스를 사려 깊게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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