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히스 (지은이), 박슬라 (옮긴이)|웅진지식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스틱!』, 『스위치』 등을 통해 개인의 행동 및 조직 경영 개선에 놀라운 통찰을 전달해온 저자가 이번 신작에서는 안 되는 일도 되게 만드는 힘이자 변화를 이끄는 비결인 ‘레버리지 포인트’를 찾아내고, 자신이 가진 자원을 재배치하여 삶과 조직, 기업에 진전을 가져오는 혁신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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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에 직면합니다. 직장 내의 비효율적인 시스템, 개인의 나쁜 습관, 혹은 사회 전반에 만연한 잘못된 관행들 말이죠. 보통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거나, 새로운 규칙을 만들거나, 의지력을 동원해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려 애씁니다. 하지만 댄 히스는 이 책에서 우리가 그동안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짚고 있었다고 지적합니다. 문제는 사람이나 의지가 아니라, 바로 그 상황을 둘러싼 '설계'에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