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 존스턴 (지은이), 신윤경 (옮긴이)|문학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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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각각의 상처를 지닌 세 사람과 문어 모습을 한 외계 생명체의 만남, 그들 사이에 이루어지는 연대와 교감을 그린 SF 장편소설. 영화 〈ET〉의 훈훈함과 테드 창 소설의 지적 탐험이 결합된 듯한 이 소설은 단순히 외계 생명체와의 조우를 넘어, 학대당하고 상처받은 사람들이 서로를 보듬고 구원해 가는 여정을 따뜻하면서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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