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탁|arte(아르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가까운 미래에 시간 여행이 가능해진다. 하지만, 그 여행은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했다." 영화 [헬로우 고스트] [슬로우 비디오]로 국내 영화 관객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준 김영탁 감독이 이번에는 차가운 스릴러 소설을 가지고 찾아왔다.

요약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은 대규모 내전과 환경 파괴로 인해 처참하게 황폐해진 상태입니다. 2063년의 부산은 먹을 것을 구하기조차 힘든 절망적인 디스토피아로 변해버렸습니다. 이곳에서 살아남은 주인공 '우환'은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기술을 이용해 생계를 이어가는 인물입니다. 그의 주된 임무는 과거인 2019년의 부산으로 넘어가 그곳의 명물인 곰탕을 공수해 오는 일입니다. 🕰️
하지만 단순한 심부름꾼이었던 우환에게 어느 날, 운명을 뒤흔드는 거대한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완독📚

그냥 다 잊고 스토리에 빠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