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토머스 (지은이), 정성묵 (옮긴이)|두란노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열심히 믿는데도 왜 공허한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게리 토머스는 그 원인을 잘못된 믿음에서 찾고, 그리스도인의 기쁨을 가로막는 열두 가지 영적 내러티브를 해체한다. 더하기가 아닌 버림을 통해 일상에서 시작되는 풍성한 삶과 복음의 본질을 다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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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많은 그리스도인이 ‘거듭남’이라는 영적인 시작점에는 큰 의미를 두지만, 정작 그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혼란을 겪곤 합니다. 게리 토머스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구원받은 이후에도 왜 여전히 세상의 가치관과 육신의 정욕에 휘둘리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낱낱이 파헤칩니다. 저자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성숙한 신앙인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오히려 거듭남은 하나의 시작일 뿐이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