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 레슈차이너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흐름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분노, 탐식, 색욕, 질투, 나태, 탐욕, 교만. 인간의 이 부정적인 감정들을 종교에서는 죄악의 근원으로 보고, 사회에서는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취급한다. 이 책은 부정적 감정들이 극복해야 할 도덕적 결함이 아니라,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해 진화해온 인간 기능의 한 형태일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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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때때로 스스로를 제어할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곤 합니다. 저자 가이 레슈차이너는 기독교 전통에서 말하는 ‘일곱 가지 죄악’인 오만, 질투, 분노, 나태, 탐욕, 식탐, 색욕을 단순히 도덕적인 결함으로 치부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는 현대 과학과 진화 심리학의 렌즈를 통해 이러한 감정들이 우리 인간의 생존을 위해 필수적으로 설계된 본능적인 기제였음을 밝혀냅니다. 🧬
과거 원시 시대에 인간은 제한된 자원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