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 사람
1명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26.2.18
페이지
332쪽
상세 정보
퀸 알렉산더는 남편을 살해한 뒤 도주 중이다. 국경을 넘으려다 기록적인 폭설에 발이 묶였다. 오늘 밤만 넘기기로 하고 눈에 띄지 않는 허름한 모텔에 들어섰다. 그런데 이 모텔, 심상치 않다. 손님이라곤 그녀와 점쟁이 노파뿐이고, 부부가 운영하는 모텔이라지만 보이는 건 남편뿐이다. 게다가 노파는 이곳에서 한 여자가 칼에 찔려 죽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퀸은 지쳐 있었고, 친절한 모텔 주인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그리고 그에게 키스하는 순간, 창밖에서 여자의 실루엣이 보였다. 옆집 창가에서 그 남자의 아내가 둘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이 책을 언급한 게시물1
읽는기분
@readingmood

방해 금지
읽었어요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눌러보세요
0
0
상세정보
퀸 알렉산더는 남편을 살해한 뒤 도주 중이다. 국경을 넘으려다 기록적인 폭설에 발이 묶였다. 오늘 밤만 넘기기로 하고 눈에 띄지 않는 허름한 모텔에 들어섰다. 그런데 이 모텔, 심상치 않다. 손님이라곤 그녀와 점쟁이 노파뿐이고, 부부가 운영하는 모텔이라지만 보이는 건 남편뿐이다. 게다가 노파는 이곳에서 한 여자가 칼에 찔려 죽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퀸은 지쳐 있었고, 친절한 모텔 주인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그리고 그에게 키스하는 순간, 창밖에서 여자의 실루엣이 보였다. 옆집 창가에서 그 남자의 아내가 둘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출판사 책 소개
남편을 죽인 그녀가 도착한 곳은
살인사건이 일어난 모텔이었다!
“이 모텔을 살아서 나갈 수 있을까?”
퀸 알렉산더는 남편을 살해한 뒤 도주 중이다. 국경을 넘으려다 기록적인 폭설에 발이 묶였다. 오늘 밤만 넘기기로 하고 눈에 띄지 않는 허름한 모텔에 들어섰다. 그런데 이 모텔, 심상치 않다. 손님이라곤 그녀와 점쟁이 노파뿐이고, 부부가 운영하는 모텔이라지만 보이는 건 남편뿐이다. 게다가 노파는 이곳에서 한 여자가 칼에 찔려 죽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퀸은 지쳐 있었고, 친절한 모텔 주인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그리고 그에게 키스하는 순간, 창밖에서 여자의 실루엣이 보였다. 옆집 창가에서 그 남자의 아내가 둘을 지켜보고 있었다…! 《하우스메이드》 프리다 맥파든이 선사하는 또 한 번의 충격. 믿는 순간 모든 것이 뒤집힌다!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