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미술관 (그림 속에 숨은 인권 이야기)

김태권|창비

불편한 미술관 (그림 속에 숨은 인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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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미술#미술관#사조#시대#역사#예술#인권#풍자#혐오#히틀러
분량보통인 책
장르미술 이야기
출간일2018-01-08
페이지276
10%16,000
14,4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태권
김태권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불편해도 괜찮아> <불편하면 따져봐>를 잇는 세번째 인권 이야기.「샤를리 에브도」의 만평은 풍자일까, 혐오표현일까? 어째서 그림 속 여성은 나체인 경우가 많을까? 히틀러가 주인공인 그림에는 총을 쏴도 괜찮을까? 이러한 의문들의 답을 찾으며 미술을 매개로 인권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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