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O. 개버드, 크린 개버드 (지은이), 김승현, 김정웅, 김지연, 양재원, 이병욱, 이중서, 이홍석, 정희연 (옮긴이)|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요약
독서 가이드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매력적이지만 공통점을 찾기 쉽지 않은 정신의학과 영화, 두 분야를 넘나 들면서 20세기 초반부터 현재까지 미국 문화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변모해 갔는지 흥미롭게 기술하는 책이다. 전반부는 미국 영화에서 정신과 의사들이 어떻게 비추어졌는지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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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정신분석학의 권위자인 글렌 O. 개버드와 크린 개버드 부부가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인간의 심리와 정신병리학을 어떻게 투영하고 해석할 수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저서입니다. 저자들은 영화가 단순히 오락적인 기능을 넘어, 무의식 속에 잠재된 인간의 욕망과 불안, 그리고 갈등을 비추는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강조합니다. 책은 할리우드 영화사를 관통하며 정신과 의사, 환자, 그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대중의 왜곡된 인식이 영화 속에서 어떤 방식으로 고착화되거나 변화되어 왔는지를 추적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