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신입사원 이강호
박천웅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10,000 원
9,0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16쪽 | 2006-04-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입사 1년차, 어느 날 찾아온 인사고과 파일.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새내기 1년 동안 선배들이 하라는 대로, 주어진 일만 묵묵히 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책임감과 역할이 더 커지고 일의 성과가 곧 인사고과로 연결된다. 머리를 싸매도 누구하나 대답해주는 이 없는 답답한 심경,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을까?<BR> <BR> 고민하는 이강호 앞에 혜성처럼 등장한 김 이사를 통해 일하는 방법을 하나하나씩 배우고 깨쳐 나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소설로 풀어냈다. 물론 처음부터 쉬운 것이 없고, 정답도 알려주지 않는다. 다만 방법을 알려주고 다양한 길을 제시할 뿐이다.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 버티면 살아남을 줄 알았지?

1부. 새내기 어부의 외침
1. 성공, 김 이사만큼 하자 *준비된 사람은 일하는 방법을 안다
2. 모든 일의 시작은 긍정적 수용이지! *성장하려면 지루한 시간을 견뎌라
3. 레프팅과 같은 팀의 운명 *성실한 게 튀는 것이다

2부. 만선을 위한 지피지기
4. 나를 팔아요! *스스로를 냉정하게 평가하라
5. 메모로 인생로또 당첨! *꾸준해야 특별해진다
6. 훈련으로 안되는 게 어딨어! *작은 변화가 발전을 만든다

3부. 어부가 알아 갈 바다
7. 숲도 보고 나무도 보자 *CEO의 시각에서 사고한다
8. 간단명료, 명확한 전달 *서식의 기술을 익혀라
9. 시간! 어찌 할 것인가 *오늘의 나는 어제 한 선택의 결과다

4부. 어부! 그물을 던지다
10.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주자 *남의 탓에서 벗어나라
11. 지하철에서 생긴 일 *생소함을 극복하라
12. 부족한 것을 채우기보다 가지고 있는 것을 키우자 *장점을 강점으로 바꿔라

5부. 만선의 깃발
13. 번지점프를 하다 *또 생각만으로 끝낼 것인가?

더보기
저자 정보
박천웅
스탭스(주) 대표이사.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하여 20년간 요직에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1998년 스탭스(주)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현재 취업 지원 분야의 대표적 전문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1년 일자리 창출 지원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숙명여대 멘토로 10년째 활동 중이며, 학생 만족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0년 한국장학재단 100인 멘토로 선정되었으며, 1기 활동으로 대상을 수여한 바 있다. 그는 실제 기업을 운영한 경험과 10여 년간 지속해 온 대학생 멘토링 활동을 바탕으로 취업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그는 많은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 준비를 공부의 연장선에 두는 것을 몹시 안타까워한다. 정작 기업이 원하는 것은 일 잘하는 사람인데, 이에 중점을 둔 취업 준비가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현실을 탈피하고자 새로운 취업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즉, 스펙에 매달리기보다는 일 잘하는 사람의 덕목을 파악하고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전개하는 효율적인 취업 준비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왜 어제처럼 사는가』『신입사원 이강호』『프로답게』가 있으며 한양대, 중앙대, 숙명여대 등 다수 대학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특강을 하고 있다. 월간 《리크루트》《잡앤조이》 등 취업 관련 잡지에 고정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