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준 (지은이)|시그마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언어는 생각과 감정, ‘나의 세계’를 담는 그릇이다. 우리의 언어 생활을 돌아보자. 다수의 생각이 곧 진리라고 단정하며, 내 의견을 타인의 그럴듯한 말로 간편하게 대체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수많은 목소리가 무분별하게 쏟아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과연 ‘나다운 언어’로 말하고 있을까? 이 책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를 잃지 않고 ‘나다운 언어’를 구축해 표현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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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 타인의 일상을 엿보고 그들의 기준에 맞춰 자신의 생각을 재단하며, 정작 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떤 언어로 말하고 있는지 잊어버린 채 살아갑니다. 저자 김범준은 이러한 현상을 ‘납작한 소통’이라고 정의합니다. 타인의 시선에 갇혀 자신의 알맹이는 사라진 채 그저 유행하는 말투나 남들이 듣기 좋은 말만 쏟아내는 것은 진정한 소통이 아닙니다. 💬
이 책은 우리가 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