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지은이)|북카라반


요약
독서 가이드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시인 윤동주의 대표 시들을 ‘읽는 책’이 아닌 ‘손으로 따라 쓰는 책’으로 다시 불러낸 필사 시집이다. 「서시」, 「자화상」, 「별 헤는 밤」, 「참회록」 등 널리 사랑받아 온 시들부터 비교적 덜 알려진 작품들까지 고르게 수록하며 윤동주 시 세계의 결을 차분히 따라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의 주옥같은 시들을 직접 한 자 한 자 정성스럽게 옮겨 적을 수 있도록 기획된 필사 책입니다. 단순히 시를 눈으로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펜을 들어 글자를 따라 쓰는 과정을 통해 독자는 윤동주 시인이 겪었던 고뇌와 순수한 열망을 온전히 자신의 내면으로 받아들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필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흐트러진 마음을 가다듬고, 오직 글자와 나 자신에게만 집중하게 만드는 일종의 정적인 명상과 같습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