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포토리노 (지은이), 조동신 (옮긴이)|아도니스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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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949년 시작된 ‘미디 리브르 그랑프리’는 매년 5월 남불의 곳곳을 6일 동안 1천 킬로미터를 주파하는 일급 투르의 노정이다. 저자는 나이 마흔의 ‘늙은이’가 선수로서 참전할 생각을 한다. 그것이 가능할까? 이 책은 그 놀라운 드라마의 세세한 기록이자 생생한 훈련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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